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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성령과신부/어머니하나님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조선후기 문장가였던 유한준(1732~1811) 선생이 남긴 글이다. 최근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인용하면서 세인들의 마음에 명언으로 새겨졌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가령 꽃을 사랑하면 꽃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듯,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아무리 성경을 열 번, 백번 통독하며 외운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장 6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성경의 예언을 볼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다. 이것이 유한준 선생의 글처럼 사랑하는 토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누군지 말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장 12절)


기억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믿게 되나니, 그때 믿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것이 아니라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뜻이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나에게 무익한 일요일 예배/안식일/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매일 사용하는 칫솔은 어느새 벌어져 깨끗이 닦이지도 않고 잇몸에 상처를 남길 만큼 나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새 칫솔이 없는 터라 오늘도 헌 칫솔을 집어 든다. 오늘만 사용하자 한 것이 벌써 한 달째다. 헌 칫솔을 과감히 버렸다면 새 칫솔을 잊지 않고 사왔을 텐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버리지 못한 미련함 때문이다.


내게 해가 되는데도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요일 예배의 뿌리는 성경이 아니다. 그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신 숭배의 날에다가 예수님의 부활을 정치적으로 접목시킨 니케아 종교회의(AD 325년)와, 토요일 대신 일요일 성별을 불법 제정한 라오디게아 종교회의(AD 364년) 등을 주도한 세력이 바로 그 주범이고 뿌리라는 사실을.”


어느 신문에 실린 광고다. 광고를 낸 사람은 목사 한 모 씨다. 그는 오늘날 교회에서 매주 지키는 일요일예배의 불법성을 교회사를 통해 낱낱이 드러냈다. 그리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던 바울을 비롯한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근거로 제시하여 타당성을 더했다. 그는 “토요 안식일예배가 성경에 있으면 그 진실은 지켜야 하고 일요 태양일 예배가 성경에 없으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토요 안식일예배를 과감히 시도하시되 우선은 일요일예배와 병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제4계명 회복운동을 확대해 나가십시오.”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를 병행하며 지키는 것. 얼핏 들으면 진리의 개혁처럼 보인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도둑질은 불법이라고 가르치면서, 상황에 따라 도둑질을 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마 13:41) 


하나님을 믿고도 지옥 가는 사람이 있다. 기적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낼 만큼 믿음이 출중하다 해도 불못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다. 한 모 목사는 일요일예배를 불법이라고 시인했다. 이는 일요일예배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예배와 안식일을 병행하며 지키라는 것은 구원을 포기하라는 의미다.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 혹 오랫동안 지켜왔다는 이유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일요일예배를 부여잡고 있다면 이 얼마나 미련한 모습인가. 내게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자.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새 언약과 옛 언약/유월절/안식일/하나님의 교회/


신구약 성경을 두 권으로 나누어 해석한다면 구약(舊約)이라는 말은 옛 언약이라는 뜻이고, 신약(新約)이라는 말은 새 언약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구약인 옛 언약은 십자가로 폐지되고 신약인 새 언약은 일반 기독교인들의 생각과 같이 지켜야 된다는 것은 모두의 공통된 해석이다. 그런고로 옛 언약인 구약성경의 교훈을 그대로 받아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은혜에서 끊어지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하여야 할 교리는 새 언약인 신약성경에서 밝히 찾아 행하여야 할 것이다.

교리의 기준은 예수님이시다. 우리의 선생이 되시고 구주가 되신 예수님께서 직접 교훈해 주신 실제 교훈은 다 우리의 교훈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가르침과 행적을 그대로 본받으면 된다. 만일에 사도들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더 잘한다는 생각으로 사람의 의견을 가입시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 되는 것이다.

갈 1장 6-9절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어머니 = 생명 /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이것은 자연 발생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누군가 인체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섭리다. 이러한 섭리를 만드신 분이 누구겠는가.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핑계치 못할찌니라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담아두셨다고 하셨다. 죽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엄마의 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는 것! 이 안에도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담긴 것이다. 이러한 이치로 보면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소성시키는 영의 어머니가 계셔야 한다. 자녀들을 품에 안아 가장 큰 평안을 주시는 어머니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

갈 4:26, 31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들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시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와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고 계신다. 그 품 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으라.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새언약 유월절의 가치


가치의 중요성과 새 언약


 1867년 한 번의 결정으로 미국은 어마어마한 부를 벌어들이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러시아의 영토인 알래스카를 720만 달러에 사들인 것이다. 720만 달러를 한화로 환산하면 약 8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화폐가치가 달라졌다 해도 이는 서울 역삼동 테헤란로 근방 빌딩이 최소 200억 원을 웃돈다는 점에서 본다면 거저나 마찬가지다. 당시 이런 결정을 내린 러시아는 알래스카를 “겨울 내내 얼어있는 땅으로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쓸모 없는 곳’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알래스카가 미국으로 양도되고 13년 후, 이곳에 3억 달러에 해당하는 황금과 금액으로 환산조차 힘든 막대한 양의 석유 등 각종 지하자원이 매장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동일한 땅 알래스카를 놓고 도달한 두 나라의 상반된 가치 판단과 그 결과. 이처럼 어떤 대상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의 것이 이러한데 하물며 하나님의 것은 오죽하겠는가.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믿음의 부족으로 인해 그 가치가 지나치게 낮게 평가되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새 언약 유월절’이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쓸모 없는 절기로 치부한다. 과연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까?

눅 22:15~20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기 전 예수님께서는 유언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며, 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강조하셨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그토록 새 언약 유월절을 강조하셨다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성경에서 유월절은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고, 영생을 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아울러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총명을 주어 멸망당 할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게 하며, 모든 재앙 가운데서 보호해주며, 결국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중요한 절기다.

마 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사리리니 

출 12:11~13 여호와의 유월절이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이 같은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어떤 언어로 표현할 수 있으며 무엇으로 측량할 수 있겠는가.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모르고 쓸모 없는 절기로 치부한다면, 러시아가 알래스카의 가치를 모르고 쓸모 없는 동토로 평가했던 오류를 똑같이 범하는 꼴이다.

하나님께서 목숨을 대가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의 가치를 전하며 지키고 있는, 전 세계 유일한 교회다. 

[출처 : http://pasteve.com/]

2012년 8월 12일 일요일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계명/유월절/안식일/하나님의 교회/


 갈수록 풍요로워 지는 현 시대를 살고 있으나 인생살이가 녹록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 국민들의 행복지수는 개발도상국이 더 높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누구나 처해진 여건과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듯 우리 영혼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비롯해 유월절외 3차 7개절기를 허락 하셨습니다.


 2010년 한국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은 1만 5600명이다. 2008년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했다. 끔직한 증가세다.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31명으로 OECD 평균인 11명의 약 3배나 된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하는 셈이다.

자살은 20년 전에는 사망원인 10위였으나 이젠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이어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한창 꿈을 키우고 가정을 가꿔야 할 10~30대층에서 사망원인 1위라고 하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헬스코리아뉴스 ‘자살공화국 오명 벗자…국내 자살률, OECD 3배’ 참조).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다. 
1. 과도한 적자생존 경쟁(취업, 입시, 승진)
2. 낮은 행복감(한국의 행복지수는 최하위 수준)
3. 열악한 생활수준과 복지환경(양극화로 인해 서민층의 생활고는 더욱 크게 느껴짐)
4. 물질만능주의

이런 원인으로 인해 진정한 삶의 가치도, 인생의 행복도 찾지 못한 채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국가는 이에 어떤 해결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일하게 하나님만이 성경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신 10:13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행복을 위하여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라’고 하셨다.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는 레위기 23장에 기록된 것처럼 ‘축복받는 안식일’과 ‘죄 사함을 받는 유월절’,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하는 부활절’ 등 3차의 7개 절기가 있다.

진정한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죄 사함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 부활의 산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곳으로 가면 된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이 아닌가.

육신의 모습으로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옛날 이야기에 선비가 산길을 걷다가 새 한마리를 보게 되었답니다. 선비는 그 새가 너무나 예뻐서 가까이 다가갔지만  새는 선비를 보고 놀래서 도망을 갔습니다. 선비가 가까이 갈 수록 새는 더 멀리 도망 갔기에 새에게 갈 수가 없었답니다. 그 선비가 새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새가 되는 수 밖에 없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 영광의 모습을 감추시고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그러했듯 성경의 예언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아버지 안상홍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육신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태양과 지구가 적절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빛으로 인해 사람들이 살아가고 동식물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태양은 전적으로 이로운 존재만은 아니다. 태양을 직접 바라보게 된다면 실명하게 될 위험이 있고, 태양의 자외선으로 인해 각종 질병이 유발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는 물론 사망자도 속출하고 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것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반문할 것이다. 관계가 있다.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일 1:5)

성경은 하나님을 빛으로 비유한다. 만약 하나님께서 영체의 모습 그대로 오신다면 어떻게 될까. 3500년 전 십계명을 반포하시던 상황이 재현될 것이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 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출 20:1~19)

하나님의 영체를 본다면 아무도 살 자가 없다(출 33:20).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이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없다”며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배척한다.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예언을 문자 그대로 믿기 때문이다.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 1:9~13)

하나님을 빛에 비유하듯 구름도 비유다. 성경 곳곳에는 ‘사람’을 ‘구름’에 비유하고 있다.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히 12:1), 저희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물 없는 구름(유 1:12),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잠 25:14) 등이 그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의 원리를 가르쳐주시기 위해 우리와 동일한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태양조차도 견딜 수 없는 우리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영체의 모습으로 오셨다면 과연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을까.

[출처 : http://pasteve.com/338368]

2012년 8월 10일 금요일

승리가 결정된 어머니 하나님의 남은 자손/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천국에 나아가는 신앙의 길을 걸으면서 영적 마귀와의 대 쟁투를 피할 수 없습니다. 영육간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부분을 통해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지만 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우리는 이미 승리가 결정된 길을 가고 있는 샘입니다. 그러니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믿음의 길을 걸어야 하겠습니다~ 

   승리자가 이미 결정된 경기가 있다(출처 : http://pasteve.com/)


 인터뷰에서 박태환 선수의 누나는 말했다.

“동생은 올림픽을 위해 수도자와 같은 생활을 했다. 눈만 뜨면 물살을 가르는 동생을 보며 또래 아이들처럼 공부하고 연애하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 적도 많았다.”

박태환 선수가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이는 비단 박 선수만의 얘기가 아닐 것이다. 올림픽에서 좋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 선수들은 1년 동안 외출도 거의 못하고 오직 연습에만 매진했다고 한다. 또한 4년간 먹고 싶은 것도, 쉬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놀고 싶은 것도 참아가며 강도 높은 훈련으로 하루하루 자신을 단련시켜나갔다.

그러나 그 노력에 대한 결과는 직접 경기에 임한 선수도, 경기를 지켜보는 관객도, 심판도 예측할 수 없다. 때로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고, 원치 않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또 운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기도 하고 ‘오심’으로 인해 실력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뛰는 선수도, 지켜보는 관객도, 이를 평가하는 관객도 모두 마음을 졸이고 매 경기를 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치르고 있는 이 믿음의 경기는 어떤가. 

계 17:14 저희(대적자)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과 한 편이 되어 싸우니 당연히 이길 수밖에 없다. 결과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들의 승리로 끝날 것을 예언한다. 이미 결과가 정해져 있다는 얘기다.

그럼 하나님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누릴 이 ‘진실한 자들’은 누구일까. 

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이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로,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며 ‘여자의 남은 자손’이다. 다시 말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만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우리 영혼의 게이트웨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하다 이런 메시지가 뜨면 당황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 중 통신망이 가장 큰 이유다. 인터넷은 통신망과 접속하기 위해 각자의 게이트웨이(gateway)를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의 출입구다. 이 게이트웨이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게 된다.

이처럼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우리 영혼에게도 발생한다. 그것은 영적인 게이트웨이를 올바로 찾지 못해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 영혼의 게이트웨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내(예수님)가 문(gate)이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장 7~10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우리의 영적인 게이트웨이는 유월절로 생명 주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만약 당신이 찾은 영적 게이트웨이에 유월절이 없다면, 또한 재림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게이트웨이로는 절대 천국에 접근할 수 없다. 아무리 접근을 시도해도 당신은 결국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말 것이다.

[출처 :  http://pasteve.com/335662]

이 시대 최고의 웰빙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웰빙음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건강하고 오래 살기 위해서다. 어떤 음식이 몸에 좋다는 방송이 나면, 그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실제로 모 방송에서 취나물이 몸에 좋다는 내용이 방영된 후 단 20여 분만에 모든 시장과 마트에 있던 취나물이 동이 났다고 한다. 건강하고 오래 살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를 그대로 반영하는 사례다.

이처럼 ‘유기농’, ‘웰빙’이라는 말에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일반 식품의 2배, 3배가 넘는 가격이라도 상관이 없다. 몸에 좋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런 대가를 치르고 먹는 웰빙음식은 과연 우리를 얼마만큼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도록 해줄까. 안타깝게도 대가에 비해 결과는 그리 획기적이지 않다. 아무리 웰빙음식을 고수했던 사람도 결국 100세를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보통의 음식을 먹으며 산 사람과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을까. 다만 다른 이들에 비해 좀 더 건강한 삶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질 수는 있을 것이다.

보다 확실한 웰빙을 알고 싶지 않은가? 건강하고 오래, 아니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요 6:54~55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참된 양식이며 참된 음료다. 그것을 먹고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했으니 이보다 더 확실한 웰빙이 어디 있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을까.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다. 따라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건강하게 영원토록 살 수 있다. 그것도 ‘눈물도 슬픔도 아픔도 없는 천국(계 21:4)’에서 말이다.

건강하고 영원토록 살 수 있는 최고의 웰빙은, 유월절이다.

[출처 : http://pasteve.com/336645]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지키면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는 유월절/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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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약 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행복한 천국가족/하나님의 교회/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1950년 이후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행복지수는 국내총생산(GDP)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했다. 오히려 주춤하거나 후퇴했다. 지난 60년간 급성장해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낸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OECD 34개국 중 32위다. 거의 꼴찌나 다름없다.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것일까. 국내 한 일간지에서 다룬 ‘행복의 조건 설문 2’라는 제하의 기사는 이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한국인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누구와 있을 때 가장 행복한가’ 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1순위가 ‘가족’이었다는 것이다(친구 14.6%, 혼자 있을 때 12.6%, 항상 행복하다 6.9%, 취미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을 때 4.7%, 항상 행복하지 않다 3.8%, 직장에서 일할 때 1.7%). 다시 말해 행복의 원천은 물질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편하고 가장 아끼는 ‘가족’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가족이란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다. ‘아버지’가 계시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최고조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편부 가정보다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가정이 더 안정되고 완전해 보이고 더 행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영혼의 이치도 마찬가지다.

계 21:1~4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 영혼이 장차 돌아갈 천국은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한다. 행복만이 가득한 곳이다. 이렇듯 완전한 나라에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상태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에 ‘어머니’를 두셨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 않은가. 그리고 왜 굳이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는가.

아무리 곱씹어봐도 어머니 하나님이 부재한 천국은 불완전해 보인다. 완전한 행복의 원천은 가족 중에서도 단연 ‘어머니’다.

다윗과 영원한 언약/안상홍님/유월절/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였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사 9장 6~7절)

예언 따라 오신 분은 예수님이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눅 1장 31~33절)

그렇다면 다윗의 증거는 무엇일까?

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사 55장 3절)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거인 것이다.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겔 37장 24~26절)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 13장 20절,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히 13장 20절,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9~28절)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은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징표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지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 3장 5절)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징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징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사 25장 6~9절)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 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옛적에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라는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신분을 감추고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였다. 암행어사의 증거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썼어도 마패를 보이는 순간 암행어사로 드러났다. 그런데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2012년 8월 1일 수요일

재림 없이는 구원도 없다/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재림 예수님을 믿지 않고도 구원 받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육체의 모습을 가지고 구원자로 재림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불꽃중에 심판주로 오실 하나님만 기다리는 이유는 이미 자신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2천년 전 승천하신 이후 다시 오실 때 이 세상에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개역한글 누가복음 18:8절)

사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 (공동번역 눅 18:8절)

‘믿음을 보겠느냐?’는 말씀은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강한 부정의 표현이다.
이 땅에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인구가 20억 이상이 된다고 추정하는데 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하셨을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장 21절)

천국은 입으로 믿기만 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즉, 이 땅에 입으로 믿는 자들은 많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갈 만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요한은 예수님 올리우신 이후 성경의 말씀이 인봉되어 아무도 볼 수 없게 된다고 예언하였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계 5장 1~3절)

구원의 말씀인 성경을 볼 수 없다면 아무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따랐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사 29장 11~14절)

과연 예언대로 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일요일, 크리스마스와 같은 사람의 계명을 따르고 있다. 그 결과 성경의 말씀은 인봉되었고 아무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인봉된 성경의 말씀을 개봉하여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을까?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계 5장 4~5절)

다윗의 뿌리는 누구인가?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계 22장 16절)

오직 다윗의뿌리인 예수님만이 성경을 개봉하여 구원으로 인도할 수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장 28절)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2천년 전과 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오신다는 말씀이다. 두 번째 나타나지 않고서도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있다면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실 필요가 없다. 성경이 인봉되고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는 자들은 다시 오실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불꽃 중에 심판주로 나타나실 하나님 뿐이라며 육체의 모습으로 재림하신 그리스도를 훼방하고 있다. 물론 예정하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권능의 심판주로 나타나실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반드시 구원자로 재림하신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구원자로 재림하신 하나님을 배척한 자들은 그들의 소원대로 심판주로 오실 하나님을 바로 뵐 것이다. 그러나 두 번째 나타나신 구원자의 은혜를 배척한 자들을 기다리는 것은 오직 맹렬한 심판과 지옥 형벌 뿐이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가깝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2천년 전과 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임하셔서 초대 교회의 모든 진리를 회복하신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를 속히 찾으라.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최고의 보험 유월절/하나님의 교회/



보험, 당신은 가입되어 있습니까?




 당신은 어떤 보험에 가입했는가. 생명보험협회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2년 4월 기준 생명보험 계약 건수는 약 7천 6백만 건에 달한다고 한다. 생명보험만 해도 국민 1인당 1건 이상씩 가입돼 있는 셈이다.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노후대비, 상해나 질병에 대한 치료비용 충당, 생명을 잃게 됐을 경우 남아 있는 가족들을 위한 금전적인 지원 등이 그 이유가 될 것이다. 100년을 채 못 사는 인생이지만 우리는 평생의 시간을 투자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며 보험을 가입한다. 모두 육신적인 안락을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을 위해서는 어떤 보험을 준비했는가.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눅 12:16~21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혹 부자처럼 내일 일을 자랑할 수 없는 인생을 살면서 영혼을 위한 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아닌가. 하나님께서 영혼을 도로 찾아가면 아무것도 아닐 것에만 평생을 투자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위해 확실한 보험을 허락하셨다.

출 12:11~14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이처럼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해주고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주니 이보다 더 확실한 보험이 어디 있겠는가. 그것이 바로 유월절이다. 이 세상에서 가입하는 보험이 100년도 살지 못하는 짧은 생명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유월절은 영원한 생명을 준비하는 최고의 보험이다. 당신은 가입되어 있는가?

[출처 : http://pasteve.com]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사라와 하갈에 얽힌 하나님의 비밀/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다. 이스마엘과 이삭이다. 이스마엘은 그의 아내 사라의 여종 하갈이 낳았고, 이삭은 그의 나이 백 세에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으로 사라가 낳았다.

사도 바울은 이들의 이야기가 ‘비유’라고 증거하고 있다.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갈라디아서 4:22~25)

종이었던 하갈은 지금의 이스라엘에 있는 예루살렘을 표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울은 뒤이어 매우 흥미로운 증언을 하고 있다. 땅의 예루살렘 말고도 하늘의 예루살렘이 있다는 것이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자유자 사라는 하늘 예루살렘을 표상하는 인물로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다. 요컨대, 사라와 하갈에 대한 비유는 우리가 누구의 자녀가 되어야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구원에 있어 예루살렘은 핵심이다. 성경은 예루살렘이 구원의 근원임을 수차례에 걸쳐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스가랴 14:8)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이사야 4:3) 

예루살렘을 찾아야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스마엘이 그의 어머니로 인해 종의 신분을 벗지 못했듯이 땅의 예루살렘을 통해서는 영적으로도 자유함을 얻지 못할 것을 알려주고 있다. 땅의 예루살렘은 더 이상 성지로서의 의미를 잃었다. 이제는 예루살렘을 찾되 하늘의 예루살렘을 찾아야 한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요한계시록 21:2, 9~10)

한 천사가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이겠다 해놓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어린양은 예수님으로서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 아내라 했으니 당연히 누구시겠는가? 어머니 하나님이다. 앞서 바울이 증거한 “하늘 예루살렘은 어머니라” 했던 것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갈라디아서 4:28~31)

우리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이유, 아버지 하나님을 ‘주’라고 부르지 않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유,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가 되길 원한다면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야 한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으로 성장한 하나님의 교회




 내가 신부 곧 어린양(예수님)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마지막 시대,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실 것이라고 예언돼 있다. 이 예언대로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품도록 가르치신다. 월간중앙 7월호가 그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의교회 초창기 모습은 ‘가정 예배’를 보는 수준이었다. 처음으로 가정집을 벗어나 독립적인 예배실을 마련한 때는 1982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에 마련한 10여 평 남짓한 교회였다. 당시 신자들은 그만한 크기에도 감격했다고 한다.

이 교회의 당시 형편은 ‘어머니’의 일생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 낙성대 진입로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서울관악교회. 이곳에서 어머니가 오랜 기간 함께 머물며 새벽부터 하루 종일 기도하고, 전도하고 나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이 교회 신앙의 원형과 모범의 뼈대를 세웠기 때문이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어머니는 봉천동 일대의 높은 언덕을 다니시며 진리를 전했고 이곳을 중심으로 서울 각지와 인근 도시까지 가서 말씀 전하기를 쉬지 않았으며 성도들을 위해 늘 봉사했다”면서 “그러한 어머니의 희생으로 오늘날의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현재(2012년 기준) 하나님의교회는 150개국에 2200여 개의 교회를 보유하고 있다. 10평 남짓한 교회에도 감격했던 당시의 모습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규모다. 이런 성장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감격하고 기뻐하는 이유는 이 모든 것이 어머니의 희생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교회 하나하나가 세워지기까지, ‘어머니’께서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을지 성도들은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지위에 있지만 성도보다 더 낮은 자세로 늘 섬기는 삶을 사신다.

“먼저 성도에게 손을 내미는 ‘어머니’는 갖가지 신앙문제, 인생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상담자, 조력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성경의 원리 속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어머니’의 조언을 우리 교회 성도들은 삶의 지표를 세워주는 나침반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보다도 자녀를 위해 사시는 어머니. 이 같은 어머니의 일생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가슴속에 새겨진 ‘어머니 교훈’에도 잘 나타난다.

『13가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주는 사랑’을 비롯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 아름답게 보는 마음, 양보와 겸손, 감사, 이내, 순종, 섬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어머니 교훈’을 실천하며 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한다. 어머니께서 그러신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어머니의 인도에 따라 성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간다. 어머니의 일생을 배워간다.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하나님의 교회/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울 미(美). 
이 말의 어원에 대한 대표적 견해는 ‘알다(知)’라는 단어에서 유래됐다는 것이다. 아는 것이 아름다움의 본질이 된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무엇을 아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호 6:3)

성경은 일생 동안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지식이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 1:26~27)

그리스도 곧 하나님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비밀이라고 했다. 전 세계 인구 가운데 3분의 1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그 존재를 인식하고 있는데 어째서 성경은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했을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26~27)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했다. 왜 ‘우리’일까.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아는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지 않는가. 절대 복수명사인 우리가 될 수 없다.

그 이유를 ‘우리’이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을 통해 알 수 있다. 남자와 여자.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와 여자의 형상이 있다는 의미다. 이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는 얘기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사도 바울은 ‘하늘에 우리 어머니가 있다’고 증거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하나님을 비밀이라고 한 것이다. 창세전부터 계시지만 사람의 머리로는 알 수 없었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그 비밀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 곧 어머니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이 순간부터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날 것이다.

[월간중앙] 국경을 초월한어머니하나님의 사랑나눔/하나님의 교회/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복음이 전 세계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인류를 살리기위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은 영육간에 구분 없이 생명수의 말씀으로 영혼을 소생시켜 주시고 또  크고 작은 봉사활동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이 복된 소식이 월간중앙 7월호에 자세하게 소개 되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진리와 더불어 봉사활동을 통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나눔에 관한 소식이 실렸습니다.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도,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노인도, 한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아시아 각국 출신의 이주 여성도 모두 예외없이 수혜자가 됐다. 2004년 기록적인 지진해일(쓰나미)을 겪은 인도네시아, 수해를 입은 네팔, 오염된 물로 주민의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던 아프리카의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아시아의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빛을 발했다. 해당 지역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성금이나 구호물품, 물 펌프 등이 지원되고 재해 복구 자원봉사가 활발했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 출처 : 월간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