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아브라함의 자손’, 2천 년 전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훈장과도 같은 칭호였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근원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손이니 하나님께 축복과 구원을 약속 받았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따라서 아브라함의 혈통을 계승한 유대인들은 스스로가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부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만의 착각에 불과했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그들의 혈통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39~40)
유대인들은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길 자처했지만 정작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다. 그들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이런 믿음의 행위가 아브라함의 것과는 확연히 달랐던 것이다.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창 18:1~5)
여호와 하나님께서 두 천사와 함께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나셨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쁜 나머지 곧바로 장막문까지 달려나갔다. 그리고 몸을 땅에 굽혀 예를 표하고 정성껏 물과 음식을 대접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보인 믿음의 모습이었다. 어떠한가. 유대인의 모습과 달라도 너무 다르지 않은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유대인.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지 않는 자는 그의 자손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유대인은 결코 구원이 약속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될 수 없었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에도 동일하다.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사람이 되어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다(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왜 사람으로 오셨을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 그러나 스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자처하는 일부 기성교회는 이를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욕하며 배척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성경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다. 그런 자만이 성경의 약속대로 천국 유업을 이을 수 있다.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갈 3:29)
아브라함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을 극진히 영접햇듯 우리도 육신으로 오신 성령과 신부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함으로 아브라함의 행사를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말씀이 육신되어/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
말씀은 곧 하나님이신데 말씀을 거부하고 반대하며 훼방하는 것은 누구에 대한 거부요 반항이며 배척입니까? 안식일, 유월절, 침례, 새이름, 성령과 신부를 거역하고 배척하는 것은 도대체 누구에 대한 망령된 행실이며 반항입니까? 이러한 악행과 사고방식은 전류가 흐르고 있는 고압선을 마치 고물상의 구리선으로 보고 함부로 다루다가 변을 당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2천 년 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감당하시고 성육신하신 예수님은 근본 누구셨습니까? 당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대우했습니까? 마지막 성령시대에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제발 성경을 잘 살펴보시고 말씀을 믿으시고 말씀을 거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거부하고 배척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고 배척하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행위이니 심사숙고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의 목적이 영혼의 구원이라는 것을 아시는 분이라면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면서 어찌 하나님께서 육신의 모습으로 오실 수 없다고 생각할까요? 수 천년의 대를이어 하나님을 믿어오던 유대인들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던 2천년전의 과오를 오늘 그대로 행하고 있다는걸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번째 오시겠다는 약속대로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성령과신부/어머니하나님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조선후기 문장가였던 유한준(1732~1811) 선생이 남긴 글이다. 최근 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라는 책에 인용하면서 세인들의 마음에 명언으로 새겨졌다.
사랑하면 알게 된다. 가령 꽃을 사랑하면 꽃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듯,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다. 그런데 기성교인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하고, 성경은 문자 그대로 ‘보는 것’에만 치중하고 있다. 아무리 성경을 열 번, 백번 통독하며 외운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성경을 본다고 할 수 없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장 6절)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성경의 예언을 볼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다. 이것이 유한준 선생의 글처럼 사랑하는 토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누군지 말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장 12절)
기억하자. 하나님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믿게 되나니, 그때 믿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입으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할 것이 아니라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마이더스의 손과 생명수/어머니 하나님/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마이더스의 손, 이라는 말이 있다. 흔히 어떤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른바 흥행에 능하거나 사업적 수완이 있는 사람, 남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 등을 칭할 때 쓰는 말이다. 마이더스(Midas) 또는 미다스라고도 하는 이 용어의 기원은 무엇일까.
옛적 한 나라에 마이더스라는 임금이 살고 있었다. 그에게 소중한 것은 오직 황금뿐이었다. 심지어 하나뿐인 딸에게조차 ‘메리골드’라는 이름을 붙여줄 만큼 그의 황금 사랑은 대단했다. 그는 산들이 황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다. 어린 공주가 선물한 민들레 꽃다발이 황금으로 변하는 상상도 했다. 과거에는 마냥 좋아했던 정원을 걸으며, 정원의 모든 것이 금으로 변한다면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도 계산하기도 했다. 임금은 이런 상상을 하면 할수록 점점 웃음을 잃어갔다. 실제로 이뤄지지 않을 상상이었기 때문이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임금은 금창고에 앉아 금을 만지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때 낯선 사람이 임금 앞에 나타났다. 그 사람은 임금에게 나지막한 목소리를 물었다.
“임금님은 대체 얼마만큼의 금이 있어야 만족을 하시겠습니까?”
임금은 “손을 갖다 대는 것마다 금이 된다면 그것처럼 좋은 게 없지요’라고 대답했다. 그 사람은 임금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말을 남긴 채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음 날 아침, 임금은 환호성을 지르고 말았다. 낯선 사람의 말대로 정말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이 금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난 침대도, 입을 옷도, 음식도, 꽃다발도 모두 황금이 됐다. 임금을 뛸 듯이 기뻤다. 그때 공주가 달려왔고 임금은 기쁨에 취해 무심코 공주를 안고 말았다. 그 순간 소중한 딸 메리골드 공주가 황금으로 변하고 말았다. 임금은 황금으로 변한 공주를 보자 더 이상 웃을 수 없었다.
더 이상 공주와 함께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이야기를 할 수도 없게 됐다. 임금은 슬픔에 젖었다. 그제야 비로소 임금은 황금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슴 깊이 후회했다. 그 순간 자신의 소원을 들어줬던 낯선 사람이 나타나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방법은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리는 것이다.
임금은 사랑하는 공주를 시작으로 황금으로 변한 모든 것에 물을 뿌렸다. 더 이상 황금은 그에게 소중한 것이 아니었다. 성안에는 다시금 공주의 웃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임금은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 물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생명 구원’이다. 진정한 행복을 깨닫지 못해 물질만을 좇아 사는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진정한 행복을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the bride)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수. 이 생명수를 받아야만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다.
세상 물질만을 좇았던 마이더스 임금은, 사랑하는 딸이 생명을 잃고서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았다. 생명이 약속된 ‘물’을 통해 다시금 생명을 얻었던 공주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생명수’를 받으라고 하신다. 눈물도, 애통도, 아픔도, 사망도 씻어주는 생명수를 받으라.
2012년 10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기원전 539~538년경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하고 바빌로니아에 포로된 유대민족을 해방시켜 주었다. 이른바 고레스 칙령을 발표해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고토(古土)인 예루살렘으로 귀향할 권한을 부여했다. 동시에 예루살렘에 새로운 성전을 지을 수 있는 권한까지 폭넓게 부여했다(스 1:2~4, 6:3~5).
왜, 고레스는 자국의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유대민족을 해방시켜 준 것일까.
그것은 고레스가 태어나기 170년 전 기록된 이사야서에서 놀라운 예언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이사야서에는 ‘고레스’의 이름과 그가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 기록돼 있었다. 이 예언을 보고 고레스는 하나님께서 참신이라는 사실과 성경이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임을 깨달았다.
[사 45:1~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하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경우도 다르지 않았다. 예수님이 태어나기 수백 년 전 이사야, 미가 등의 선지자를 통해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서 어떠한 고난을 받으실지를 미리 기록했다. 그리고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나셨다.
[사 7:14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은 우리가 흠모할 만한 모습이 아니었다.
[사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또한 로마 군병에 잡혀 십자가의 고통을 지실 때 채찍질 당하시고 창으로 찔림을 당하심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다.
[사 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자를 통해 예언서인 성경을 기록하도록 하셨고 그 예언을 그대로 이루어 가셨다. 일점일획도 빠짐없이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예언을 성취하셨다.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레스와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모습이 되어주길 바라신다.
성경은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받기 위해 ‘성령과 신부’를 찾는다고 예언한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고레스와 예수님의 모든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것처럼, 이 시대 생명수를 받아 구원에 이르는 이들에 대한 예언도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구름타고오시는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이 땅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은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을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출처 : http://pasteve.com/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예수님께서 아들로 오신 이유/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향해 울부짖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큰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로 들려 죽을 것만 같았다. 그들은 두려웠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모세가 나서 그 말씀을 전했을 때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었다.
(출애굽 당시, 시내 광야에서)
“이는 우뢰 소리거나 천사의 음성이다!”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음성을 우뢰로 들었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기록하였다.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요한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들을 수 있었다.
(AD 90년경, 에베소에서)
출애굽 당시에도, AD 90년경 당시에도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다. 그것은 우뢰 소리와 같아 피조물인 사람으로써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나는 곳에서 멀찍이 떨어져 모세나 요한과 같은 선지자가 그 말씀을 전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안타까우셨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자신이 전하는 구원의 소식을 직접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과 영광을 가리고 피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사 9:6)
그리고 자녀들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하나하나 말씀하시고, 직접 본 보여주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아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구원받을 수 있는지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15)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세례)받는 본(마 3:13~16)’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안식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안식일 지키는 본(눅 4:16)’을 보여주셨으며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 지키는 본(마 26:19)’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 자녀들에게 당부하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혹 구원의 길을 제대로 좇아오지 못할까 노심초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본 보여주셨다. ‘제발 내가 간 이 길을 따라 오너라,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가자’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가.
우주 만물속에 깃든 어머니하나님의 신성/하나님의 교회/
우주는 한자로 풀이하면 집 우(宇)와 집 주(宙)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공간, 시간을 포괄하는 거대한 집이, 바로 우주인 것이다. 이 우주 안에서 우리는 또다시 작은 단위의 수많은 집 곧 가정을 구성해 살아가고 있다.
작은 미생물에서부터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이르기까지 가정 즉 아버지와 어머니, 그 자녀로 이뤄지지 않은 생명체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 세상 모든 생명체를 가정이라는 단위 속에 두신 것일까.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계 4:11)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우주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그 뜻은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신성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으로 인해 영적 세계를 바라볼 수 없는 우리들이, 당신의 신성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만물의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어머니를 깨닫길 원하고 원하셨기 때문에 온 우주 만물을 통해 어머니를 증거한 것이 아니겠는가.
거대한 집 우주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를 부르신다.
“오너라, 와서 생명수를 마시고 사망도 고통도 없는 우리 집 천국 본향으로 돌아가자!(계 22:17, 계 21:1~7)”
온 우주만물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물속에 담아두신 엘로힘 하나님의 신성을 깨달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영원한 우리본향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어머니 하나님의 별/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별은 혼자 빛나지 않는다.
연예인이나 운동선수가 인기를 얻어 스타(Star) 대열에 합류하기까지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될 수 없다는 의미로 쓰인다. 그들을 뒤에서 24시간 관리하고 지지하는 조력자가 없다면 불가능하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에게는 고된 훈련을 함께한 어머니가 있었고, 축구스타 박지성 선수에게도 그의 재능을 발견해주고 지지해준 히딩크 감독이 있었다. 올림픽 역사상 최초 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든든한 맏형 홍명보 감독이 있었다.
이처럼 스타는 혼자의 힘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끊임없는 지지와 사랑을 통해 빛날 수 있다. 이 땅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도 마찬가지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을 가리켜 ‘별’이라고 알려주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요 8:37~39)이다. 따라서 이 말씀은 하나님의 자손을 하늘의 ‘별’로 비유하신 것이다. 왜 하나님의 자녀를 별이라고 칭하신 것일까.
요 1:9~12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천 년 전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곧, 아버지 하나님은 ‘참빛’이시다. 참빛을 영접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참빛이신 하나님을 통해 빛나는 별이 되는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시대, 하나님의 별이 되기 위해서는 예루살렘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알려준다.
사 60:1~3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예루살렘)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예루살렘이 빛의 근원이라는 말이다. 어두움이 땅을 덮는 그때, 예루살렘으로 나아가야만 우리는 그 빛을 통해 빛을 발하는 별이 될 수 있다. 과연 예루살렘이 누구길래 그에게로 나아가라고 한 것일까.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은, 다름 아닌 우리 어머니시다. 어머니 하나님 말이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 어머니께로 나아가야 한다. 이처럼 하늘 자녀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 이들이 하나님의 진정한 별인 것이다.
세세토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자만이 별이 될 수 있다.
단 12:1~3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빛나는 별이 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전함으로 많은 영혼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 하늘에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하나님의 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의 뜻이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마리아 NO 어머니 하나님!! /엘로힘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에대해 들어 보셨나요?"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은 "성모 마리아 아닌가요?"라고 대답합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육신의 모친이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결코 아닙니다. 마리아숭배의 유래를 통해 성경이 증거하는 참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르게 구분하시고 영접하셔서 구원의 축복가운데 거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정결케하는 생명수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총회장님/
슥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슥 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겔 36장 24~26절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이 시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성령이신 우리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성경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갈 4장 26절).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라라 하셨으니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당신 안에 거하는 자녀들에게 생수로 죄와 더러움을 씻어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생명수를 값없이 받아가라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의 육체는 물이 없이 살 수 없습니다. 갈급하는 우리영혼 또한 아버지 어머니 엘로힘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시원한 생명수를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마지막 비밀 천국혼인 잔치/어머니 하나님/안상홍님/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 13:31~32)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 13:34~35)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막 4:33~34)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 13:10~11)라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허락된 너희와 허락이 안 된 저희는 왜 뚜렷이 구별되어 있어야 할까요? 예나 지금이나 오염되고 부패된 기득권 종교세력에게도 천국의 극비사항이 허락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수많은 종교사기꾼들이 더욱 극성을 부릴 것은 자명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이처럼 비유 속에 감춰진 비밀은 허락받은 사람도 있지만 수학방정식의 미지수처럼 끝까지 수수께끼로 남겨질 사람도 있다. 그중 마지막 시대에 가서 예언이 성취될 천국 혼인잔치 비유도 있는데 과연 이 비유 속에는 얼마나 놀랍고도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마 22:1~14)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하셨는데 천국 혼인잔치에 이미 하객도 엄청나게 초대받았고 신랑 되신 성령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등장하셨는데 마지막 순서로 입장해야 할 신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혼인예식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까요? 예식장에 사회자나 주례가 지각하거나 없다면 임시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예정된 신부를 어떻게 다른 신부로 대체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 21:2) 하였고 또한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계 19:7) 하였으며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하시었다. 통상 어린양은 세상 죄를 짊어지고 가시는 초림 예수님을 표상하기도 하지만 본문에서는 재림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바 그의 아내는 또한 우리에게는 영적 어머니가 되실 것입니다. 만약 신부 없이도 불법적으로 혼인예식을 강행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다면 틀림없는 악당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기도문에서 늘 암송하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인정하면서도 어린양의 아내 되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 천국 자녀로 태어날 수 있다고 고집한다면 어린아이들조차도 웃을 것입니다. 오직 성경에서 영생 얻을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지만 성경은 곧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100퍼센트 믿는다면 이제는 구원자 아버지뿐만 아니라 인류 마지막 시대 최대의 발견이요 깨달음이 될 구원자 어머니를 영접하여 가슴 떨리는 전율과 함께 놀라운 축복과 생명수의 근원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pasteve.com/)
성경이 말하는이단/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기독교 내에 종파가 워낙 많다 보니 자신의 교단이 '정통'이라 주장하면서 다른 교단은 '이단'이라고 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대체 이단이란 무엇인가요?종교적인 관점에서 '이단'이란 바른 신앙에 위배되는 주장이나 이론을 가리킵니다. 이단을 분별하는 것은 우리의 구원에 있어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 할지라도 이단에 속한다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곳이 이단일까요?
벧후 2장 1~3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성경이 말하는 이단의 특징을 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멸망이며,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침으로 진리를 훼방합니다. 성경대로 행하는냐, 행하지 않느냐가 이단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기본적인 규례만 살펴 보더라도 이단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규례는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저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면 그 교회는 이단입니다. 또 예수님께서 지키신 유월절 대신 성경에 없는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가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규례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헛된 이방인의 풍속을 따르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당연히 여겨왔다 할지라도 성경에 없다면 모두 지은 말에 불과합니다.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하나님께로 돌아와 유월절을 지키라/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역대하 30장
솔로몬 사후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된 이스라엘 왕국은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주전 726년, 남 유다의 히스기야왕은 이사야 선지자의 권면으로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 유월절을 지키기로 작정한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으로 와서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라!"
보발꾼들이 유다뿐 아니라 북 이스라엘까지 두루 다니며 하나님께로 돌아와 유월절을 지키라는 왕의 명을 전한다.
오랫동안 지키지 못한 유월절 진리를 알 까닭이 없던 북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보발꾼들을 조롱하며 비웃는다.
그로부터 3년 후, 앗수르 군대의 공격을 받은 북 이스라엘은 3년 뒤 수도 사마리아가 함락되면서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반면 유다를 처들어온 앗수르 진에서는 군사 십팔만 오천이 하루아침에 송장이 된다. 유월절로 구속의 인을 받은 유다 민족을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보호 하신다.(왕하 18장 9~12절,왕하 19장 30~35절)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 국가의 안정을 얻고, 장차 무서운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지켰던 유월절, 유월절에는 재앙에서 보호해주신다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그 약속은 지금까지도 유효합니다.
세계 도처에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유월절은 세계가 기다리는 구원의 기별입니다.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소식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솔로몬의 재판을 통해 깨닫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하나님의 교회/
열왕기상 3장 16~28절
한 아기를 두고 서로 자기 아이라고 주장하는 두 여자가 솔로몬왕 앞에 나아와 판결을 구한다.
"왕이시여, 제가 해산한 지 3일 후에 한 집에 사는 저 여인도 해산을 했는데 저 여인이 자다가 자기 아들 위에 누워 그 아들이 죽게 되자 제가 잠든 사이 아이를 바꿔치기 했습니다. 새벽에 아이에게 젖을 먹이려고 일어났을 때 죽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랐지만 아침에 자세히 보니 제가 낳은 아들이 아니였습니다. 저기 있는 아기가 제 아들입니다."
"아닙니다. 살아 있는 아들이 제 아들이고 죽은 아이가 저 여인의 아들입니다."
"아니, 저 아이는 분명 제 아들입니다."
두 여자의 쟁론을 지켜보던 솔로몬 왕이 뜻밖의 명령을 내린다.
"여봐라, 서로 살아 있는 아이가 자기 아들이라고 하니 칼로 저 아이를 둘로 나눠, 반은 이 여인에게 주고 반은 저 여인에게 주어라."
한 여인이 왕의 명을 기꺼워한다.
"네, 좋습니다. 그 말씀대로 제 것도 되게 말고 저 여인의 것도 되지 않게 반으로 나눠주소서."
다른 여인은 마음이 불붙는 듯하여 왕에게 호소한다.
"왕이시여, 차라리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는 마옵소서."
솔로몬왕이 마침내 판결을 내린다.
"아이를 이 여인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마라. 저가 그 어미니라."
아이는 무사히 참 어미 품에 안긴다.
어떤 상황에서든 자녀의 안위를 생각하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자식이 죽느니 생명만은 보존할 수 있는 길을 택하고자 곁에 두지 못하는 아픔을 감수했던 참 어머니의 마음은, 하늘에서 범한 죄로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게 된 자녀들을 이 땅으로 내보낼 수밖에 없었던 어머니 하나님의 심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바벨론(계 17장 5절)에 사로잡혀 죽을 위기에 처한 영혼들이 사는 길은, 생명을 주신 참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는 것뿐이다. 자녀들에게 천상의 영화를 회복해주시기 위해 이 땅에 임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리고 생명의 길을 널리 전하자.
출처 : 엘로히스트 2011년 5월호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최고의 보배 엘로힘 하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누구에게나 소중히 아끼는 보배가 있습니다. 이떤 이에게는 땀 흘려 모은 재물이, 어떤 이에게는 각고의 노력 끝에 붙잡은 권력이나 명예가, 어떤 이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녀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배입니다.
하지만 제아무리 훌륭한 보배라도 그 가치가 한결 같을 수는 없습니다. 흐르는 세월에 퇴색하기 마련이고 영원히 변치 않을 보배는 이 땅에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평생의 보배는 될지언정 영원하 보배가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배로 삼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인생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또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귀하게 여기고 항상 눈동자 처럼 지켜 보호해 주십니다.
그럼 우리가 보배로 삼아야 할 하나님은 누구 일까요?
성경은 마지막 성령시대의 구원자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엘로힘 하나님(복수형 하나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나의 보배를 버리고 우리 마음 가운데 엘로힘 하나님을 최고의 보배로 삼는다면 온 우주가운데 가장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며 형언할 수 없는 천국의 축복을 허락해 주실 것 입니다.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가의 돌에 버리라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라(욥 22장 24~25절)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천국에 합당한자는 성령과 신부를 아는자/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마태복음 7장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는 누구일까요? 성경은 우리 영혼을 창조하시고 모든 구속의 경륜을 펼처가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성령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고 영접해야지만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합격입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지난날의 고통은 모두 해소될 것이다.
인생은 시험의 연속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우리는 보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수많은 시험을 치르며 살아간다. 오직 “합격입니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 시간과 열정 등 모든 것을 바치기도 한다. 이처럼 승자가 되기 위해 노력을 쏟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다. 시험에 합격을 해야만 자신이 원하는 대학, 원하는 직장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영혼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천국도 마찬가지다.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해서 누구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시험에 합격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
그렇다면 천국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수학 시험을 보기 위해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숫자다. 영어는 알파벳을, 국어는 한글을 먼저 알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천국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는 6천 년을 구속사업의 기간으로 잡으시고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그리고 각 시대마다 각기 다른 이름으로 오셨다. 따라서 각 시대마다 그에 맞게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을 모르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이것이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하는 이유다.
마 22:19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 구원의 표)를 주고
성부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성부시대 구원자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야 했다.
렘 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또한 성자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은 성자시대 구원자 예수님을 힘써 알아야 했다.
요 4:10~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지금은 성령시대다. 따라서 이 시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은 성령시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구원자가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준다. 당신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아는가.
사도 요한은 ‘이기는 자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신부의 이름, 패스티브닷컴 ‘성령과 신부의 부름 받은자’ 참조)과 예수님의 새 이름(성령의 이름)을 안다(계 3:12)’고 했다. 이 말은 성령과 신부의 이름을 모르면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는 얘기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를 알아야만 천국 시험문제의 답을 맞힐 수 있다.
성령과 신부를 힘써 알아 천국 시험에서 “합격입니다”라는 말을 듣자. 그 말을 듣는 그날, 이 세상에서 겪었던 모든 고통과 어려움은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출처 : http://pasteve.com/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와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조상 대대로 기다려온 메시아가 어느날 눈앞에 나타났다. 많은 유대인들이 자신을 구원하러 온 메시아를 배척했으나 사마리아 여인은 알아보고 그 복된 소식을 지체 없이 사람들에게 알렸다. 이로써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일생일대의 축복을 누렸다.
인류는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린다. 삭막한 세상에서 지치고 갈한 심령을 생명수로 축여주실 그리스도를.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오셔서 생명수를 이미 주고 계신다(계 22장 17절).
그 분이 누구신지 깨달았다면, 아직도 그리스도를 애타게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세상을 향해 소리 높여 외치자. 세계 만방이 메시아를 영접하고 이 시대 하늘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받을 수 있도록.
"어서 와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인류는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린다. 삭막한 세상에서 지치고 갈한 심령을 생명수로 축여주실 그리스도를. 그러나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오셔서 생명수를 이미 주고 계신다(계 22장 17절).
그 분이 누구신지 깨달았다면, 아직도 그리스도를 애타게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세상을 향해 소리 높여 외치자. 세계 만방이 메시아를 영접하고 이 시대 하늘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받을 수 있도록.
"어서 와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2012년 8월 16일 목요일
우리는 엘로힘하나님을 닮은 엘로히스트!!
엘로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 한 분만 계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하나님’을 복수 명사인 ‘엘로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 중에 ‘엘’ 또는 '엘로아흐'는 단수개념이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입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나나 한 다발을 '한 손'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바나나의 어원이 손가락(finger)을 뜻하는 아랍어 'banan'이라서 입니다. 손가락 모양과 비슷해서 지어진 이름이 바나나인 것이지요. 뉴질랜드에서 대량 생산되는 키위도 뉴질랜드의 국조인 키위새가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엘로히스트'도 닮아서 생긴 이름입니다. 겉모습이 아니라 속사람이 엘로힘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을 엘로히스트라 부릅니다. '피는 못 속인다'는 말처럼 부모와 자식은 닮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거듭난 엘로히스트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모습이어야 합니다. 덕을 갖추고 인내하며, 관용할 줄 아는 고결한 성품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을 고스란히 닮아가며 엘로히스트라는 칭호가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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